대항해시대 EP10. Order of the Prince CP1 1st Order. 등장인물/스토리 2st Order. 커스텀 조선 3st Order. 스킬 전수 4st Order. 해적대전 외
1st Order. 등장인물/스토리

바다를 자유자재로 돌아다니는 항해자들.
일찍이 한 왕자의 꿈이 그들을 미지의 대해원으로 내몰았다.

Order of the Prince의 무대는 [대항해시대]의 여명기.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과 마을, 그리고 그들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신 캐릭터
엔리케
항해자들을 위한 마을 사그레스를 건설했다. 포르투갈 제3왕자.

“나보다도 당신이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재능을 모두를 위해 써 주시지 않겠습니까?”

조제
리스본의 어느 조선소에 견습생으로 들어가 항해와 배에 대해 공부 중인 활달한 여성.
항해사의 꿈을 갖고 있다.

“난 항해사가 되고싶어. 배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바다를 건너 여러 다른 나라를 도는거야. 멋지지 않아?”

여정의 시작, 사그레스
항해자의 마을
사그레스는 포르투갈 남서부의 곶 일대에 있어 엔리케가 [모든 항해자를 위하여] 라는 취지로 나라나 계층의 구별 없이 항해자를 육성하는 학교를 설립한 것을 계기로 [항해자의 마을],[왕자의 마을]로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사그레스의 시설
날카로운 절벽 위에 세워진 마을에는 항해자를 양성하는 [훈련학교], 기초적인 교역품을 갖춘 교역소, 플레이 아이템도 판매되는 도구점, 값싸게 회복 가능한 주점 등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 마을에는 국적?경험 불문하고 관세 없이 교역이 가능합니다. 취득 언어에 관계 없이 NPC와 회화가 가능하여 신출내기 항해자에게 있어 큰 장점이 있는 것 외에도 경험을 쌓기 위해 해역 전투 퀘스트나 모험 경험, 명성이 획득 가능한 퀘스트도 다수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험을 갓 시작한 항해자의 거점이 될 뿐만 아니라 전투 레벨이나 스킬을 올리고 싶은 항해자들이 들리기에도 최적의 지점이 될 것입니다.
항해자들 사이에서의 소문

어느 날, 항해자들 사이에서 한 가지 소문이 떠돌고 있었습니다.
“항해술을 가르쳐 주는 훈련 학교가 있어”
“리스본의 모험자 길드라면 무슨 정보를 쥐고 있는 건 아닐까” 라고....

그 소문을 듣고 어떤 자는 학교가 있다는 마을로 향하는 배를 출항시키기도 하고 또 어떤 자는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소문이 퍼지고 한동안 지났을 무렵, 리스본의 모험자 길드에서 한 가지 의뢰가 들어옵니다.

이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